구매후기

순번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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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전북 남원에 터를 잡고 사는 김 명수입니다 같은 하루지만 다른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맞이하고 있다는게 닥터오디 덕분이라고 생각함니다 저또한 수많은 변화를 통해 이만큼 만이라도 살수있게 해줘 감사하다는 생각으로  살고 있습니다 15년 복용하던 혈압약도 복용 3개월만에 완전히 끊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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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대 저희 아버지 이야기 입니다  파킨슨질병으로 대소변까지 받아내었는데 작년 8월경 SOD 하루에 아침 점심 저녁 1포씩 먹고있습니다 SOD드시고 보름정도 지나면서 다리가 많이 부었는데 붓기가 빠지기 시작하면서 한달지나 침대에서 일어나기 시작하였고, SOD복용 3개월째 되면서는 혼자서 실내에서 걸어다니기 시작했습니다. SOD복용 1년이 지난 현재는 외출도 하십니다 다른 질병도 마찬가지겠지만 파킨슨질병은 SOD드시면 꼭 회복이 되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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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게 움직일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 요즘 새삼 느끼고 있습니다.SOD를 먹기 전 저는 몸이 전체적으로 많이 부어 있었고, 특히 발목과 다리의 부종 때문에 걷고 움직이는 것조차 많이 힘들었습니다.그러던 중 이길주 센터장님께서 SOD 식품을 한번 꾸준히 먹어보라고 권해주셨습니다.사실 저는 그동안 좋다는 건강식품을 여러 번 구매했지만 끝까지 꾸준히 먹어본 적이 거의 없었습니다. 사놓고 먹지 않아 유통기한이 지나버린 제품도 있었습니다.그런데 이번에는 달랐습니다.SOD를 먹기 시작한 지 3일 정도 되었을 때, 실제로 제 발목과 다리가 먹기 전보다 더 많이 부었습니다. 온몸이 아프고 움직이는 것조차 힘들어져 소개시켜준분께“저는 이 제품을 더 이상 못 먹을 것 같습니다. 몸이 너무 힘듭니다.”라고 말씀드렸습니다.그때  이런 변화가 면역 반응일 수 있다고 설명하시면서 조금 더 꾸준히 먹어보자고 말씀하셨습니다.그래서 저는 제 몸 상태를 살펴가며 아침 SOD 2포, 점심 2포, 저녁 SOD 2포와 프로폴리스 2알을 함께 챙겨 먹었습니다.그리고 제가 직접 경험한 변화가 있었습니다.약 2주가 지나면서 몸의 붓기가 빠지기 시작했고, 발목과 다리도 이전과 비교해 눈에 띄게 달라졌습니다.함께 올리는 사진은 제가 직접 찍은 섭취 전과 현재 발목의 실제 모습입니다.또한 차 구매한지 한달된는데  전국을 다니며 약 4,000km이상을  직접 운전했습니다. 긴 거리를 운전하고 다녀도 예전보다 피로가 덜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저에게는 참 감사하고 소중한 변화입니다.다만 이 글은 제가 직접 섭취하면서 겪은 개인적인 경험을 기록한 것입니다. SOD가 부종을 치료했다거나 처음 심해진 부종이 의학적으로 면역 반응이었다고 단정하는 것은 아니며, 사람마다 건강 상태와 반응은 다를 수 있습니다.한동안 걷는 것조차 힘들었던 시간을 겪고 나니 더욱 절실하게 느낍니다.돈이나 명예보다 소중한 것은내 두 발로 걷고, 좋은 사람을 만나고, 내가 가고 싶은 곳으로 갈 수 있는 건강이라는 것을요.오늘도 움직일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건강할 때 더 많이 사랑하고, 더 많이 웃고, 더 많이 나누며 살아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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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D 안티에이징 리본 앰플100점 406*2026-08-13

제가 어릴적부터 피곤하거나 하면 입술에 수포가(각질포함) 생겼는데 일단 생기면 옆으로 퍼진후(오래시간후) 아물었는데sod앰플을 발랐더니대박!  즉시 아무는 효과를 봤습니다.친구남편도 방학이라고 미국에서 온 손님맞이로 얼굴에 수포가 올라와서 앰플 바르라 권했더니 진짜 금방 없어졌다 하네요.주변에 입술수포로 고생하시는 분이 많아 경험담을 전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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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우울증,공황장애,대인기피증으로 인해 정신과약을 복용하며여러가지 부작용으로 인해 약을 바꾸었는데 환청까지 들렸습니다 . 8월6일부터 에스오디 하루 3포 섭취해보았는데 에스오디 먹은지 6일차인데그전에는 화장실도 잘가지 못했는데 지금은 화장실도 너무 잘가구요 잠 잘때도 새벽3시면 꼭 깻는데 현재는 6시까지 푹 잘자고있습니다.아침이 너무 개운해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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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때문에 평소 관리를 해오면서 SOD 약침도 꾸준히 맞고, SOD 제품도 계속 섭취했습니다.처음에는 당화혈색소가 9.7 이상이었는데, SOD 제품도 꾸준히 섭취하고 관리한 결과 최근 검사에서는 7대로 내려왔습니다.NK세포 활성도 검사도 날짜별로 비교해보니 변화가 컸습니다. 2025년 12월 : 252 2026년 3월 : 1,612 2026년 7월 : 2,000~3,000  SOD를 꾸준히 섭취하고 약침도 함께 받으면서 관리해왔는데, 이렇게 병원에서 실제로 검사한 기록을 놓고 비교해보니 저도 참 놀랍습니다.말로 설명하는 것보다 직접 받은 검사 결과지를 함께 올리는 게 가장 정확할 것 같아 첨부합니다. 당뇨 때문에 꾸준히 관리하고 계신 분들도 참고하시라고 제 검사 결과를 공유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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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원미연입니다. 어느덧 70을 바라보는 나이가 되었습니다. 오래도록 일만 하면서 살아오다가 여러 가지 지병과 희귀병 진단까지 받고 너무나 힘들게 살고 있었죠. 병원 약 먹는 게 혈압약 당뇨약 고지혈증 신경과 약희귀병까지 루 마티스 관절염 쇼그렌 증후군 공황장애 교통사고로 허리 골절로 인하여. 허리 협착증이 다 왔습니다. 진단 12주가 나와서 병원에서 3개월 있다가 나와서 몇 달 쉬었다가 일도 하다 보니 무릎이 아파서 인공관절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통증 속에 살고 있습니다. 또 제 남편이 혈압으로 인해서 심장이 망가져 16년 동안 투석을 하다가 2025년 5월 28일 날 내 출혈로 쓰러져 수술을 받았지만 6일 만에 깨나지도 못하고 저 세상으로 가셨습니다. 너무 황망했습니다. 내 몸도 안 좋은데 병간호하느라 너무 힘이 들었죠. 지금도 저는 쇼그랜증후군으로 인해 온몸이 건조해 눈 변비로 인해 고통 속에서 살고 있지요. 좋다는 제품은 먹어봐도 몸 자꾸 부어가고.침도 맞아가며 한약도 먹어봐도 그때뿐이고.그러던 중 오랜만에 가서 박수정 친구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너무 반가워.저도 뒤늦게 노래라도 그러면 취미 생활하고 있는 중에 수정씨를 만나고 지낸 친구라서 너무 반가웠습니다. 서로 이야기를 하다 보니 친구가 사고로 엄청 고생을 했었는데 진짜 건강해져서 물어봤더니SOD자랑을 엄청 했습니다. 꼭 먹어보라고.그래서 진짜 내가 쓰고 먹어봐야겠다 생각이 들어 바로 결심하고 당장 주문하여 열심히 먹다 보니 벌써 9개월이 되었네요. 지금은 머리통즘도 많이 좋아지고 갑산성목디스크도. 가슴이 막힐 듯이 괴로울 때가 있었는데 그것도 없어지고 다리가 쥐가 심하고 고통 속에서 살다가 지금은 너무 좋아지고 공항장애 약도 안 먹고 있습니다. 너무 감사하고 한 가지 한 가지 좋아지고 있습니다. 아직도 자꾸 걸음을 많이 걸으면 부어서걷기도 힘드네요. 호전반응도 잘 견디면서 지금도 열심히 잘 먹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 좋아질 거라 소망하고 열심히 주위 분들에게 전달하고 많은 분들에게 홍보하겠습니다. 저처럼 많은지병으로고생하시는그분들이 건강해지길 바라며 노력하고 하루하루 즐거운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 SOD를 추천해준 친구가수 박수정 점장님 정말 고맙고감사해요 리쏘드 이세영 회장님 신동훈 대표님 감사합니다 원미연 올림 혹시오타가있어도잘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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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잠자리가 바뀌면 밤잠을 아예 못자는 예민한데요 제가 6/13일 구매를하고 이날부터 SOD섭취후 이명없어지고 지루성 두피 피부염 가려움증 사라지고 소화력도 좋아지고 집안사정으로 3일밤낮으로 잠을못잤는데 지치지도 않고 컨디션 듵쭉 날쭉도 없이 쭈욱이구여  다리도 가볍고  엊그제도 1박 피서가서 밤을 꼬박 새웠는데도 지치지않았습니다 것두 밤 1시까지요 전에는 잠못자면 감기에 목이 아프고 몸살 까지 났었는데요  저는 참 SOD를 잘만났습니다 행운이라고 봅니다 고지혈증 진단은 받았지만 걱정 붙들어  맸습니다 SOD 가 있으니까요세상에는 건강식품이 널려있지만 SOD 효소는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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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sod 만 먹은지 1년됐고 먹기 시작하면서고지혈증약. 혈압약 . 녹내장약 다끊고 병원 갈때마다 당뇨악도 먹으라 권했지만 계속 미루고 있던 차인데 안먹기를 잘했다면서 당을 재어보니 정상 지금 제 나이에 혈압160도 정상인데 135 나오더라고요!! 약에서 해방되어 너무 행복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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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남편은 당뇨 50년째 더구나 1형당뇨라서 갖은 노력 다하고 병원만 온전히 의존하고 하라는대로 다했지만 약은 계속늘어나 한주먹씩 먹어야 하고 인슐린도 하루에 세번씩 맞아도 당뇨가 낮기는커녕 인슐린 조절도 안되었읍니다 ,! 어느때는 3~400 나오고 들쑥날쑥 했읍니다,! 지금 sod 와 당케어 먹은지 일년이 되어도 약이 그렇게  안좋다고 회사 갈때 마다 들으면서도 약끊는다는 용기가 없었습니다,!! 분명한건 병원약과 회사식품 함께 먹어 그런지 혈당은 여전히 들쑥날쑥 조절이 되질 않았고 우리 아저씨는 병원약 먹을때마다 지겨워하며 힘들어했죠!! 그래서 이번엔 용기를 내어 이제 48년 생이면 죽을 나이도 됐으니   병원약은 완전히 끊어 보자 하고 인슐린만 하루에 한번 맞고 4가지 식품만 먹으면서 아침공복 혈당을 재어 기록하고 있는데 약끊은 다음날부터 믿기 어려울 정도로 정상에 가깝게 나오고 있읍니다,!우연에 일치는 아닌듯 합니다,! 병원약이 오히려 혈당을 올리고 있었던것 이라 생각할 수밖엔 없지요!! 약종류에는 혈압약. 고지열증약. 당조절이란약. 위장약 간장약. 수도 없읍니다, 이젠 병원약 끊으니  마음이 후련하고 에스오디 제품만이 최고란 것을 이방에 계신분들께 한층더 확신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토록 어렵게 헌신적으로 제품을 만들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빨리 세계에 알려지기를 간절히 바라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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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D을 25년 4월부터 먹고 있으며, 제 몸이 하나하나 좋아지고 있음을 느끼며, 이런 행복이 나에게 올까 했는데  지금은~~~아주 행복합니다 인고의 개발로 SOD를 탄생시켜주셔서 깊은 감사를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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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D 미라클샴푸100점 720*2026-08-08

머리카락이 한 달 반쯤 지나면서 조금씩 나기 시작하더니 어느덧 3개월째가 됐습니다.처음 사진과 비교해보니 확실히 달라진 모습이 보여서 저도 신기하네요.하루하루 볼 때는 몰랐는데 사진으로 비교해보니 변화가 더 잘 보입니다. 1달 반쯤부터 변화가 보이기 시작해서 3개월째 된 모습입니다.울트라부스터 4통 샴푸 1통 사용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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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D 울트라부스터100점 720*2026-08-08

머리카락이 한 달 반쯤 지나면서 조금씩 나기 시작하더니 어느덧 3개월째가 됐습니다.처음 사진과 비교해보니 확실히 달라진 모습이 보여서 저도 신기하네요. 하루하루 볼 때는 몰랐는데 사진으로 비교해보니 변화가 더 잘 보입니다. 1달 반쯤부터 변화가 보이기 시작해서 3개월째 된 모습입니다.울트라부스터 4통 샴푸 1통 사용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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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실  고객 입니다.저는 신장암 3기로작년 7월에 왼쪽 콩팥 제거 수술받았습니다.10월 29일에 우연히 지인 소개로알게 되어서 sod를 먹었습니다. (당연 병원에서는 항암을 권했습니다.)12월 4일에 NK세포활성도 검사 결과가 나왔는데 무려 1824입니다.저한테도 기적이 일어났습니다...!일일이 호명할수는 없지만 모든분들께 감사하고  젊음을 다 바쳐 연구해오신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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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남편은 에스오디 먹은지 4개월 차 입니다 . 처음에는 진물이 많이 나서 걱정이 많았는데, 꾸준히 먹으면서 지금은 진물도 안나고 피부상태도 많이 좋아졌습니다 . 당뇨수치도 많이 좋아져서 본인이 정말 만족하고 있습니다 . 4개월동안 꾸준히 섭취한 결과입니다. 좋은제품 만들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앞으로 주변에 많은 분들께 에스오디를 전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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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세 현수진입니다.저는 그동안 심장 관련 불편함, 비염, 천식, 위염 등 여러 가지 건강 고민을 안고 지냈습니다.한 달에 두 번씩 병원을 다닐 정도였고, 병원에 다니면서도 약이 떨어지는 날이면 혹시 다시 안 좋아질까 하는 불안한 마음이 항상 있었습니다.그러던 중 지인을 통해 SOD를 알게 되어 섭취하게 되었습니다.처음에는 섭취 후 약 3일 정도 온몸이 가려워 너무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하지만 SOD 세미나에 참석해 강의를 들으며 제 몸의 변화를 이해하게 되었고, 꾸준히 섭취하면서 제 상태를 지켜보기로 했습니다.시간이 지나면서 가려움은 자연스럽게 사라졌고, 어느 날 사우나를 다녀온 후 거울을 보니 피부가 한층 부드럽고 좋아 보이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저 스스로도 몸의 변화를 느끼는 순간들이 많았습니다.평소 잠을 잘 못 자는 편이었는데, 요즘은 숙면을 취하는 날이 많아졌습니다.또 오랫동안 비염 때문에 매일 코를 훌쩍이고 불편함이 있었는데, 꾸준히 섭취하면서 코가 편안해지는 변화를 느꼈고 지금은 예전보다 훨씬 좋아졌습니다.예전에는 자주 병원을 방문했지만, 최근 몇 달 동안은 병원을 찾는 횟수도 줄어들었습니다. 병원에서 연락이 와서 안부를 물어보실 정도였고, 저는 요즘 몸 상태가 좋아져 잘 지내고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또 예전에는 배변 활동도 원활하지 않아 불편했는데, 요즘은 훨씬 편하게 화장실을 다니고 몸이 가벼워진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천식으로 인해 항상 가래 때문에 불편함이 있었는데, SOD를 꾸준히 섭취한 이후에는 그런 불편함도 많이 줄어들었습니다.이제는 저만 알고 있기보다, 저처럼 건강 때문에 힘들어하는 분들에게도 제 경험을 알려드리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SOD를 만나고 제 몸의 변화를 느끼며, 하루하루 더 건강하게 지낼 수 있음에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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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제가 sod를 처음에는 반신반의하는 마음으로 설명을 들었습니다 .  설명을 듣는 와중에 뇌에 탁월하다는 것을 느꼇고 처음에는 치매를 예방하기위해 sod를 섭취하기 시작했습니다 . 제가 오십견이 3년전부터 와서 팔이 매우 불편했습니다 . 그런데 sod를 꾸준히 먹던 와중에 어느순간 부터 팔이 아프지 않는것이였습니다 . 팔이 아플때는 6개월간격으로 팔에 주사를 맞으면 통증이 줄었는 데 sod를 먹고 난 6개월뒤쯤에 통증이 사라져있는것이였습니다 . 그래서 제가 다른사람들한테 권유할때도 6개월 이상은 꼭 먹어보라고 권하고있습니다 . 또, 저희 남편이 작년12월에 많이 아팠습니다 . 나이가 있다 보니까 심장전문 병원을 다녔는데 작년 12월에 심장에 스탠드를 박아야 한다고 했고병원에서는 2월10일에 스탠드를 박기로 결정했었습니다 . 저와 딸은 스탠드시술을 하지 않길 원했지만, 본인은 의사가 스탠드 시술을 하자고도 하고 의술이 좋아졌다 하여 시술하고 싶어하셨습니다.1월28일에 시술 전 마지막 검진 차 병원에 갔을때 의사 선생님께서 너무 좋아졌다고 3개월뒤에 다시 보자고 하시는것이였습니다 . 3개월뒤에 안좋으면 그때 시술을 하기로 했는 데 지금까지도 너무 건강하게 살아가고있습니다 .제가 이 제품을 만나고 sod를 전달하면서내 몸도 고치고 전달받은 사람들도 함께 건강해지고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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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SOD를 먹기 전, 암으로 남편을 떠나보낸 지 6개월 정도 되었었습니다.그 충격으로 잠을 거의 이루지 못했고, 몇 달 동안 수면제를 복용하며 지냈습니다. 주변에서는 수면제를 오래 먹으면 점점 용량이 늘어나고 의존성이 생길 수 있다고 걱정해 주셔서, 수면에 도움이 된다는 여러 제품들도 이것저것 많이 먹어봤습니다.그러던 중 동생을 만났는데, 제 얼굴을 보더니 "언니, 얼굴이 왜 이렇게 안 좋아?"라고 묻더군요. 제가 잠을 못 자서 그렇다고 했더니, 동생이 저를 SOD 세미나에 데려갔습니다.세미나를 듣고 제품을 구입해 그날 바로 두 알을 먹었는데, 약 30분쯤 지나자 졸음이 밀려오면서 정말 오랜만에 잠이 쏟아졌습니다.그 이후로 꾸준히 섭취하면서는 잠을 깊고 편안하게 잘 자게 되었고, '나에게 잘 맞는 제품이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그리고 섭취한 지 두 달 정도 되었을 때 건강검진을 받았습니다. 저는 심장 부정맥이 있어서 매년 건강검진 때마다 심장초음파를 함께 받아왔습니다.그런데 이번에는 원장님께서 "편옥단 씨는 왜 심장초음파를 계속 하세요?"라고 물으시더니, 현재 상태라면 앞으로는 심장초음파를 꼭 하지 않아도 되겠고, 부정맥 약도 복용하지 않아도 되겠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또 한 가지는 발 염증이 이었습니다. 예전에는 조금만 오래 걸어도 발에 염증이 올라오고 통증이 심해서 오래 걷는 것이 힘들었습니다.그런데 SOD를 4~5곽 정도 꾸준히 섭취했을 무렵부터는 발의 통증이 사라졌고, 지인들과 함께 걸을 때도 예전처럼 힘들지 않게 되었습니다.예전에는 모두가 "발 괜찮아?" 하고 걱정했는데, 이제는 "이제 정말 괜찮다. SOD를 먹고 나서 많이 좋아졌다."고 이야기하며 제 경험을 전하고 있습니다.얼마 전에는 NK세포 검사를 받았는데, 수치가 2,000 정도까지 나왔습니다.예전에는 발이 아파 모임에도 자주 참석하지 못했는데, 이제는 모임에도 자주 나가고 활동도 활발히 하다 보니 지인들이 "도대체 뭘 먹었길래 이렇게 좋아졌냐"고 많이 물어봅니다.그럴 때마다 저는 자신있게 SOD를 추천 해주고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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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아들은 5년전 대장암 3기 진단을 받고 수술후 항암 8회 1년 지나 복막으로 전이 되었고또 수술후 2박3일 하는 항암을 12회 진행했는데도 1년 반 지나 폐 다발성으로 전이 되었습니다 . 폐 전이 된지 3년동안 수술도 할수 없고 표적항암까지 총 70회 넘게 항암했지만 얼마전 암이 다시커지기 시작했습니다 . 지인을 통해 sod를 소개받았고 2주전부터 항암없이 하루 9봉씩 먹고있습니다 . 신기한건 먹기 시작하자마자  현재 기침도 많이 줄고 가래도 많이 줄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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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다리에 혈전이 많이 생겨 통증이 심했고, 일상생활이 어려울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자가치료로 부항기를 이용해 일주일에 한 번씩 피를 뺐습니다.피를 뺄 때마다 선지처럼 피 덩어리가 사람들이 놀랄 정도로 많이 나왔습니다.그러던 중 울트라파워를 함께 먹으면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를 듣고 SOD와 함께 꾸준히 섭취하기 시작했습니다.그 후 일주일 뒤 다시 피를 빼봤는데, 예전처럼 나오던 선지 같은 피 덩어리들이 많이 줄어든 것을 느꼈습니다.계속 꾸준히 먹으면서 확인해 보니 나중에는 그 덩어리들이 사라졌습니다.제가 15년 동안 이렇게 지내왔는데, 이런 변화를 직접 경험하면서 정말 놀라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