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후기

순번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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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D 미라클샴푸100점 m72**2026-06-10

항암치료를 시작한 지 3년째입니다.자궁내막암이 재발하여 전이 진단까지 받았고, 항암 6차와 방사선 치료 10회를 모두 마쳤습니다.치료를 받는 동안 체력적으로도 많이 힘들었고, 무엇보다 항암치료 후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이 큰 스트레스였습니다.그러던 중 지인을 통해 제품을 소개받아 사용하게 되었고, 그날부터 꾸준히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처음에는 큰 기대 없이 시작했는데, 사용한 지 18일 정도 되었을 때부터 변화가 느껴졌습니다. 머리카락이 올라오는 것이 눈에 보이기 시작했고, 한 달 정도 지나자 예전보다 훨씬 수북해진 모습이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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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허리 수술을 두 번이나 받았습니다.수술을 하면 좋아질 줄 알았는데 오히려 통증이 더 심해졌고, 신경치료도 계속 받아봤지만 큰 차도가 없었습니다. 발도 항상 차가워서 불편했고, 걷는 것도 힘들 정도로 몸 상태가 좋지 않았습니다.그러던 중 닥터에스오디를 하루 2포씩 꾸준히 섭취하고, 프로폴리스도 하루 1개씩 함께 먹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에스오디 약침도 2회 맞았습니다.그 후 가장 먼저 느낀 변화는 늘 차갑던 발이 따뜻해졌다는 것이었습니다.예전에는 발 시림 때문에 힘들었는데 지금은 그런 불편함이 많이 사라졌습니다.몸에 근육이 생겨서 그런지 잘걸어다니며 일상 생활 하는데 허리 통증도 사라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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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췌장 종양 수술을 받았습니다.수술 후 회복하면서 닥터에스오디와 프로폴리스를 꾸준히 섭취하기 시작했습니다.약 3개월 정도 꾸준히 복용한 뒤, 수술 후 처음으로 6개월 만에 CT 검사를 받게 되었습니다.수술 당시에는 낭종이 하나 더 남아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기 때문에 검사 결과가 걱정되기도 했습니다.그런데 CT 결과를 확인하면서 뜻밖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이전에 보였던 낭종이 이번 검사에서는 보이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검사 결과를 듣는 순간 정말 너무너무 기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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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전에 살고 있는 최정화입니다. 2015년, 폐암 4기 진단을 받았습니다. 병원에서는 1년 정도밖에 살기 어렵다는 이야기를 했고, 그 말을 듣는 순간 세상이 무너지는 것 같았습니다. 당시 아이들이 아직 초등학생이어서 더 힘들었습니다. 아이들 크는 모습도 못 보고 떠나야 하나 하는 생각에 매일 울었던 기억이 납니다. 제 인생에 50대는 없을 거라고 생각하니 너무 슬펐습니다. 병원에서는 수술이 어려운 상태라 항암치료밖에 방법이 없다고 했고, 암의 진행을 막기 위해 항암을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항암 부작용이 너무 심했습니다. 그래서 암과 항암에 대해 책도 많이 읽고 공부도 하게 되었습니다. 자연치유 관련 공부를 하면서 식이요법도 하고 녹즙도 꾸준히 먹었습니다. 그러면서 부작용은 많이 줄었고, 몸 상태도 점점 좋아졌습니다. 컨디션이 좋아져 직장생활도 할 정도가 되었는데, 이후 뇌 전이 판정을 받았습니다. 뇌로 전이된 지도 어느덧 5년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버티고 견디며 지내던 중 SOD를 알게 되었고, 섭취한 이후로는 컨디션이 계속 좋아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러던 중 최근에 한 번 큰 고비가 있었습니다. 많이 힘들고 걱정이 되었지만, 주위에서 SOD를 꾸준히 섭취해 보라고 조언을 해주셨습니다. 그 후 하루 9~10개 정도를 2주 이상 섭취했습니다. 그렇게 또 한 번의 큰 고비를 넘겼습니다.  10년 전 폐암 4기 진단을 받고 눈물로 하루하루를 보내던 제가 지금도 이렇게 생활하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제게 SOD라는 든든한 히든카드가 하나 생긴 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앞으로도 더 건강하게, 더 오래 살아갈 수 있을 것 같은 희망을 품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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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D 울트라부스터100점 sod****2026-06-08

안녕하세요^^~ 서울에 사는 하선임 이라고 합니다 . 남편의 변화를 보면서 저보다 가족들이 더 놀라고 있습니다.남편은 약 6주 동안 SOD 제품과 함께 샴푸 1개, 트리트먼트 1개, 부스터 3개를 꾸준히 사용했습니다.예전보다 모발이 훨씬 풍성해 보이고, 비어 보이던 부분에도 변화가 느껴졌습니다.요즘은 가족들이 남편 머리만 보며 신기해할 정도입니다. 저 역시 자꾸 남편 뒤통수에 시선이 갑니다. 매일 보던 사람인데도 달라진 모습이 눈에 들어오니 정말 신기합니다. 사진은 사용 전 모습과 6주 후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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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D 미라클샴푸100점 sod****2026-06-08

안녕하세요^^~ 서울에 사는 하선임 이라고 합니다 . 남편의 변화를 보면서 저보다 가족들이 더 놀라고 있습니다.남편은 약 6주 동안 SOD 제품과 함께 샴푸 1개, 트리트먼트 1개, 부스터 3개를 꾸준히 사용했습니다.예전보다 모발이 훨씬 풍성해 보이고, 비어 보이던 부분에도 변화가 느껴졌습니다.요즘은 가족들이 남편 머리만 보며 신기해할 정도입니다. 저 역시 자꾸 남편 뒤통수에 시선이 갑니다. 매일 보던 사람인데도 달라진 모습이 눈에 들어오니 정말 신기합니다.사진은 사용 전 모습과 6주 후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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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D 울트라부스터100점 sod****2026-06-08

3월 4일, 지인으로부터 나와모 SOD 샴푸, 트리트먼트, 부스터를 선물로 받았습니다. 그날부터 사용하기 시작해 지금은 부스터를 3병째 사용하고 있습니다.사실 그전에도 탈모에 좋다는 제품이 있으면 귀가 솔깃해져 샴푸도 써보고, 바르는 제품도 사용해 보고, 먹는 제품도 챙겨 먹어 봤습니다. 하지만 기대했던 만큼의 변화를 느끼지 못했습니다.코로나를 겪은 이후부터 머리카락이 심하게 빠지기 시작했고, 그 상태가 계속 이어졌습니다. 외출을 준비할 때마다 거울을 보는 것이 스트레스였고, 우울감까지 생길 정도로 힘들었습니다. 탈모를 겪어보지 않은 사람들이 가볍게 던지는 말 한마디에 상처를 받기도 했습니다.어느 순간에는 "될 대로 되라"는 마음으로 지냈지만, 샴푸 후 거울 속 모습을 볼 때마다 속상한 마음이 밀려오곤 했습니다.그런데 얼마전부터 확실한 변화가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많이 빠지던 머리카락의 양이 눈에 띄게 줄어든 것입니다.처음에는 "이제는 빠질 머리도 없어서 그런 건가?"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아니야, 정말 덜 빠지고 있는 거야"라는 확신이 생겼습니다.그러면서 저도 모르게 "제발 여기서 멈춰주세요" 하고 기도하는 제 모습을 발견하고는 피식 웃음이 나기도 했습니다.오늘도 샴푸후 인증샷을 남기며 계속 관찰중 입니다 . 앞으로 머리가 다시 풍성해진 저의 모습이 기대가 됩니다.저처럼 소리없이 우는 탈모인들이 세상밖으로 나와서 활짝웃는 날이 하루 속히 오기를 기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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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선수 생활을 하는동안 크고 작은 부상이 있었지만. 그중에서도 운동선수 은퇴후 계속 되는 발 뒷꿈치 통증으로 20여년 가까이 고생했습니다 . 평소 농구 축구 야구 골프등 다양한 스포츠를 즐기는 본인은 너무 고통이었고, 어느순간부터 그 좋아하는 운동을 한가지씩 포기하게 되었습니다 . 왜! 떄문인지 모르겠지만, SOD 섭취 이후 1년 가까이 통증을 느끼지 않고 있네요 ^^ 큰 질병이나 쉽지않은 질병들이 많지만 . 저는 이렇게 사소한 그리고 작은 질병으로 해방되어 삻의 큰 행복을 느낍니다.20여년간 참고 버텨온 족저근막염 .. 저는 이 통증이 사라진지 1년 가까이 되었네요 ^^SOD 힘이 우리 삶속에서 매우 행복한 도움을 주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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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째 신장투석을 받고 있습니다.오랜 기간 투석을 하다 보니 소변이 거의 나오지 않는 상태로 지내왔습니다. 그래서 신장 기능이 다시 좋아질 수 있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습니다.그러던 중 닥터에스오디를 알게 되었고, 하루 3포씩 꾸준히 섭취하기 시작했습니다.섭취를 이어가던 중 몸의 변화가 느껴졌고, 검사 과정에서 신장 기능이 일부 회복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제가 들은 바로는 기능이 약 30% 정도 살아났다고 했습니다.무엇보다 놀라웠던 것은 23년 동안 거의 나오지 않던 소변이 다시 나오기 시작한 것이었습니다.오랜 시간 투석 생활을 해온 저에게는 정말 믿기 어려운 변화였고, 마치 기적 같은 일로 느껴졌습니다. 물론 지금도 꾸준히 관리와 치료를 병행하고 있지만, 예전과 달라진 몸 상태를 보며 큰 희망을 갖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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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6일, 처음으로 닥터에스오디를 알게 된 후 하루도 빠짐없이 꾸준히 섭취하고 있습니다.어떤 날은 2포, 어떤 날은 3포씩 제 몸 상태에 맞게 섭취해 왔습니다.가장 먼저 느낀 변화는 손가락 마디 통증이었습니다. 평소 손가락 관절이 아프고 불편했는데 점차 통증이 줄어들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1년 가까이 저를 괴롭히던 허리 통증과 어깨 통증도 함께 좋아지면서 정말 신기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그리고 최근에는 더 놀라운 결과를 확인하게 되었습니다.사실 4년 전에도, 1년 전에도 혈액검사를 하면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항상 170 이상으로 나왔습니다. 병원에서는 고지혈증 약 복용을 권유했지만, 저는 복용하지 않고 지켜보고 있었습니다.그런데 최근 건강검진 혈액검사 결과를 받아보고 깜짝 놀랐습니다.LDL 수치가 104로 나온 것입니다.정상 기준이 130 이하라고 하는데, 오랫동안 높게 유지되던 수치가 이렇게 내려간 것을 보고 저도 믿기지 않았습니다.손가락, 허리, 어깨의 불편함이 좋아진 것도 감사한데 혈액검사 결과까지 좋아지니 더욱 기쁘고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정말 "우와!"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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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정맥류 때문에 병원에 갔더니 수술을 권유받았습니다.다리가 자주 붓고 무거웠고, 오래 서 있거나 조금만 걸어도 불편함이 심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증상이 더 신경 쓰여 수술까지 고민하고 있었습니다.그러던 중 닥터에스오디를 알게 되어 꾸준히 섭취하기 시작했습니다.섭취를 이어가면서 다리의 무거운 느낌이 점차 줄어들었고, 붓기와 불편함도 전보다 많이 좋아졌습니다. 예전에는 하루 종일 다리가 피곤했는데, 점점 편안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 후 병원에 다시 방문했을 때 상태가 많이 좋아졌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결국 수술은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당시에는 수술까지 생각했는데 지금은 하지정맥뿐만아니라 다른 부분들도 너무 좋아진것 같습니다 ^^~정말 너무너무 행복하고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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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D 미라클샴푸100점 min********2026-06-07

머리카락이 너무 많이 빠져 걱정이 많았습니다.머리를 감을 때마다 손에 한 움큼씩 빠질 정도로 탈모가 심해 스트레스를 받았고, 사진으로 남겨둘 만큼 빠지는 양이 많았습니다.그러던 중 나와모 미라클 샴푸를 사용하게 되었는데, 놀랍게도 사용한 지 2일 만에 변화가 느껴졌습니다.평소 머리를 감고 나면 손에 가득 남던 머리카락이 눈에 띄게 줄어들었고, 사진으로 비교해 보니 차이가 더 확실하게 보였습니다.짧은 기간이라 큰 기대는 하지 않았는데, 빠지는 양이 줄어드는 모습을 직접 확인하니 정말 신기했습니다.앞으로는 저는 미라클 샴푸만 사용할것입니다 !! 모든 탈모인들이 사용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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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아들은 5년 전 대장암 3기 진단을 받았습니다.수술 후 항암치료를 8회 받았지만 1년쯤 지나 복막으로 전이가 되었고, 다시 수술을 받은 뒤에는 2박 3일씩 진행하는 항암치료를 12회 더 받았습니다.그렇게 치료를 열심히 했는데도 1년 반 정도 지나 폐 다발성 전이 진단을 받게 되었습니다.폐로 전이된 이후 3년 동안은 수술도 할 수 없는 상태였고, 표적항암을 포함해 지금까지 70회가 넘는 항암치료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 검사에서 암이 다시 커지기 시작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부모 입장에서는 정말 막막하고 마음이 아픈 시간이었습니다.그러던 중 지인을 통해 SOD를 소개받았고, 2주 전부터 하루 9봉씩 섭취하고 있습니다.아직 섭취한 지 오래되지는 않았지만, 최근 들어 아들의 기침이 줄어든 것 같고 가래도 전보다 덜하다고 이야기합니다. 옆에서 지켜보는 저도 그런 변화를 느끼고 있습니다. 다음 주에 병원 진료가 예정되어 있는데, 좋은 결과가 있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615
SOD 울트라부스터100점 sod***2026-06-06

추석 때 형부께 부스터 샴푸 세트를 선물로 드리면서 "올해는 머리 선물해 드릴게요"라고 농담처럼 말씀드렸습니다.형부는 평소 두피 열이 많고 정수리 냄새와 가려움으로 불편함이 있으셨습니다. 스트레스도 많아 탈모가 꽤 진행된 상태여서 늘 고민이 많으셨습니다.처음에는 반신반의하며 사용하셨는데, 부스터 1병을 사용한 후인 11월 23일에 상태를 확인해 보니 두피 컨디션이 눈에 띄게 달라져 있었습니다.이후 부스터를 2병 더 사용해 총 3개월 동안 3병을 꾸준히 사용하셨는데, 정말 놀라운 변화가 있었습니다.염색을 하지 않았는데도 검은 머리가 올라오기 시작했고, 두피 염증과 가려움이 많이 완화되었습니다. 무엇보다 모발이 전보다 굵어지고 촘촘해져 육안으로 봐도 풍성해진 것이 느껴졌습니다. 가족이라 더 객관적으로 지켜볼 수 있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변화가 뚜렷해져 형부도 무척 만족해하셨습니다. 이제는 두피 고민이 많이 줄어들었다며 꾸준히 관리하고 계십니다. 최고의항산화효소 sod대박 인정입니다. 많은 탈모인들에게 기쁜소식을 전달해야겠습니다 ! 

614
SOD 미라클샴푸100점 sod****2026-06-06

10년 넘게 지루성 두피염과 심한 비듬으로 고생했습니다.머리를 감고 하루만 지나도 두피가 가렵고 붉어졌으며, 어깨 위로 비듬이 계속 떨어져 스트레스가 정말 컸습니다. 좋다는 샴푸도 많이 써봤지만 그때뿐이었고, 근본적인 변화는 느끼지 못했습니다.그러던 중 나와모 미라클 샴푸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처음에는 큰 기대 없이 사용했는데, 사용한 지 약 10일 정도 지나면서 두피 상태가 눈에 띄게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가장 먼저 가려움이 줄었고, 늘 신경 쓰이던 비듬도 현저하게 감소했습니다. 붉게 달아오르던 두피도 한결 편안해졌고, 머리를 감고 난 뒤 개운함이 오래 유지되었습니다.10년 동안 여러 제품을 사용해 보면서도 경험하지 못했던 변화라 너무 만족하며 사용하고있습니다 .비듬과 지루성두피염으로 고생중이신 분들이 계시다면 꼭 사용해보시길바랍니다 적극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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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8월 천식 진단을 받은 뒤부터 제 생활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천식 증상도 힘들었지만, 불안감과 공황 증상까지 함께 찾아오면서 일상이 무너지는 느낌이었습니다. 특히 지난해 12월에는 숨이 막히는 듯한 증상이 가장 심했고, 이후 조금씩 나아지는 것 같다가도 올해 5~6월에는 혼자 있는 것조차 불안할 정도로 마음이 힘들었습니다. 잠도 제대로 잘 수 없었습니다. 자다가 한두 시간마다 깨고, 깨고 나면 이유 없이 심장이 두근거리고 무서운 감정이 밀려와 다시 잠들기 어려웠습니다. 정신과와 한방병원에서도 검사를 받았는데 자율신경실조증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회복까지 시간이 걸리고 재발도 잦다고 해서 심리적으로도 많이 지쳐 있었습니다. 겪어본 사람만 안다는 말이 정말 맞는 것 같습니다. 솔직히 그때는 차라리 몸이 아픈 게 낫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천식으로 인한 가슴 답답함과 여러 불편함을 안고 지내다가 6월부터 닥터에스오디를 섭취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큰 기대 없이 먹었는데, 불면 증상이 먼저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보름 정도 지나면서 잠이 깊어졌고, 한 달쯤 지나자 밤에 거의 깨지 않고 아침까지 푹 자는 날이 많아졌습니다. 지금은 누우면 자연스럽게 잠이 들고 중간에 깨는 일도 거의 없습니다. 무엇보다 늘 따라다니던 불안감과 무서운 감정이 많이 줄었습니다. 가끔 심장이 살짝 두근거릴 때는 있지만 예전처럼 괴롭지는 않습니다. 하루 6포씩 먹은 기간은 한 달 조금 넘었고, 아직 두 달도 채 되지 않았는데 저는 만족하고 있습니다. 천식도 완전히 없어진 것은 아니지만 가슴 답답함이 많이 줄었고, 예전에는 가래만 생겨도 숨쉬기가 불편했는데 지금은 훨씬 편안합니다. 생각해보니 항문 쪽에 만져지던 종기 같은 덩어리도 어느 순간 사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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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에 다니는 둘째 아이가 ADHD뿐 아니라 비만, 지루성 피부염 등 여러 문제로 오랫동안 약을 많이 복용하고 있었습니다.부모로서 아이가 늘 약에 의존하는 모습이 안타까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방법을 찾던 중 닥터에스오디와 SOD 다이어트를 함께 시작하게 되었습니다.처음에는 저의 욕심으로 하루 3포씩 먹였는데, 2주 정도 지나자 두통과 구토로 명현반응이 나타났습니다.5일 정도 쉬었다가 다시 하루 1포로 줄여서 섭취를 이어갔습니다.그런데 신기하게도 예전에는 조금만 배가 고파도 힘들어하고 짜증을 내던 아이가 이제는 배고픔도 훨씬 잘 견디고, 평소 자주 하던 "피곤하다"는 말도 많이 줄었습니다. 아직 섭취한 지 오래되지는 않았지만 조금씩 긍정적인 변화를 보이고 있어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이제 중1 인데 앞으로는 아이 상태를 보면서 천천히 섭취량을 늘려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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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에 다니는 둘째 아이가 ADHD뿐 아니라 비만, 지루성 피부염 등 여러 문제로 오랫동안 약을 많이 복용하고 있었습니다. 부모로서 아이가 늘 약에 의존하는 모습이 안타까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방법을 찾던 중 닥터에스오디와 SOD 다이어트를 함께 시작하게 되었습니다.처음에는 저의 욕심으로 하루 3포씩 먹였는데, 2주 정도 지나자 두통과 구토로 명현반응이 나타났습니다. 5일 정도 쉬었다가 다시 하루 1포로 줄여서 섭취를 이어갔습니다.그런데 신기하게도 예전에는 조금만 배가 고파도 힘들어하고 짜증을 내던 아이가 이제는 배고픔도 훨씬 잘 견디고, 평소 자주 하던 "피곤하다"는 말도 많이 줄었습니다.아직 섭취한 지 오래되지는 않았지만 조금씩 긍정적인 변화를 보이고 있어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이제 중1 인데 앞으로는 아이 상태를 보면서 천천히 섭취량을 늘려볼 생각입니다.

610

한 달 전 아내가 어깨 통증이 너무 심해 병원에 갔는데, 석회 크기도 크고 염증도 심해서 수술을 권유받았습니다.걱정이 많았지만 그때부터 닥터에스오디 더블업플러스를 아침, 점심, 저녁으로 2포씩 하루 6포 꾸준히 섭취했고, 프로폴리스&아연도 아침마다 2캡슐씩 함께 먹었습니다. 또한 토요일마다 SOD 약침 치료도 병행했습니다.오늘도 약침을 맞으러 대전 이성철한의원에 갔는데 마침 쉬는 날이라 진료를 받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나온 김에 한 달 전 수술을 권유받았던 병원에 다시 들러 엑스레이를 찍어봤습니다.그런데 검사 결과를 듣고 정말 놀랐습니다. 의사 선생님께서 어깨에 있던 석회와 염증이 거의 사라졌다고 말씀하셨습니다.아직 목디스크 증상이 조금 남아 있기는 하지만, 지금까지 좋아지는 모습을 보면 그것도 점점 나아질 것 같다는 기대가 생깁니다. 검사 결과를 듣고 나온 아내가 "정말 신기하다"며 다시 한번 SOD 제품력에 감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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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어머님은 중풍을 앓으신 지 9년 되셨습니다.그동안 병원약을 한 움큼씩 드시면서 지내셨는데, 약을 많이 드시다 보니 속이 늘 불편하셨습니다. 힘들 때마다 "이제 그만 하늘나라로 보내달라"는 말씀을 하실 정도로 많이 지쳐 계셨습니다.그러다 1년 전쯤 에스오디를 알게 되었고, 영양제라고 생각하며 매달 오토십으로 꾸준히 드시고 계십니다.요즘은 말씀도 훨씬 잘하시고, 화장실도 휠체어 없이 손잡이를 잡고 직접 다니십니다.왜 계속 챙겨 드시냐고 여쭤보면 "힘이 나고, 매운 걸 먹어도 속이 아프지 않다"고 말씀하십니다.어머님이 멀리 고향에 계셔서 자주 찾아뵙지는 못하지만, 매달 택배 아저씨가 가져다준 에스오디 박스 사진을 보내주실 때마다 괜히 마음이 놓입니다. 그럴 때면 '에스오디가 참 효자 노릇을 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